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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성지순례 배낭여행 1 - 불기2548년1월2~3일
大雲  (Homepage) 2005-10-11 19:15:40, 조회 : 6,666, 추천 : 439

스리랑카 여행 1

수평선


스리랑카 성지순례 배낭여행 1

일시 : 불기2548년1월2일~3일
장소 : 스 리 랑 카 불교 유적지

수평선


2004년1월2일 금요일
07:00 수원호텔캐슬 출발, 08:50 인천공항 집결
11:30 인천공항 출발 TG629 (13:40 홍콩 경유, 16:50 방콕도착 )
22:10 방콕공항 출발 TG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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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출국을 대기하는 승객들
[2548.1.2.]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방콕행 TG629 항공기
[2548.1.2.]



홍콩 공항에서 한국과 통화한 다기능전화기
[2548.1.2.]
방콕공항에서 스리랑카행 여객기를 기다리며
[2548.1.2.]


△ 방콕공항에서 스리랑카행 여객기로 바꿔타기 위해 기다리면서 제3조원들과 진철희단장님 [2004.1.2.]



△ 방콕공항에서 스리랑카행 여객기로 바꿔타기 위해 기다리면서 제3조원들끼리 [2004.1.2.]



△ 방콕공항에서 스리랑카행 여객기를 기다리면서 [2004.1.2.]






태국 방콕공항 내에 있는 Snack & Sushi Bar 모습
[2548.1.2.]
방콕 공항 태국의 합장인사
[2548.1.2.]



2004년1월3일 토요일
00:30 콜롬보 국제공항 도착
02:00 네곰보 The Tamarind Tree 호텔 투숙
07:20 호텔 체크아웃




The Tamarind Tree호텔의 킹코코넛 나무에서
[2548.1.3.]
네곰보 The Tamarind Tree호텔 이상한 열매와
[촬영:???-2548.1.3.-]



네곰보 The Tamarind Tree 호텔에서
[2548.1.3.]
구르네갈라 휴게소에 붙어있는 여행사 광고스티커
[2548.1.3.]



2004년1월3일 토요일
07:20 네곰보 출발 버스로 구르네갈라 경유
12:05 최초의 고대왕국의 도시 아누라다푸라 숙소 도착
최초의 고대왕국의 도시 아누라다푸라 순례
이수루무니아 사찰, 스리마하보디 보리수 순례
문스톤, 대승불교 총림 아바야기리대탑 등 순례
스리랑카 민속악단과의 노래와 춤




△ 구르네갈라 휴게소에서 전용버스 운전기사와 [2004.1.3.]




△ 스리랑카 최초불교사찰 이수루무니아사원 우측 벽면에 새겨진 조각상 [2004.1.3.]



△ 인도로부터 스리랑카에 불교를 전했던 마힌다스님이 기거하신 스리랑카 최초의 사찰
이수루무니아 사원의 동굴사원에 모셔진 마힌다스님 형상 앞에서 합장하면서...




△ 스리랑카 최초불교사찰 이수루무니아사원 옥상에서 바라본 전시실 [2004.1.3.]



△ 이수루무니아사원 옥상 난간에서 세찬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2004.1.3.]



스리랑카 최초사찰 이수루무니아



△ 스리랑카 최초불교사찰 이수루무니아사원 연못가에 편안하게 앉아 [2004.1.3.]






아누라다푸라 이수루무니아사원 전시실에서
[2548.1.3.]
최초 사찰 이수루무니아사원에서
[2548.1.3.]


△ The Isurumuniya "Lovers" (8th ~9th Centuries) [2004.1.3.]



△ 아누라다푸라 이수루무니아사원 전시실에서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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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리수가 있는 사원에 모셔진 여러나라의 불상들
[2548.1.3.]
아이가 생후100일되면 부처님을 친견한다고...
[2548.1.3.]



성보리수 앞에서 예불을 올리는 스리랑카순례자들
[2548.1.3.]
세계 최고령의 성보리수 친견의 감격스런 순간
[2548.1.3.]

△ Sri Maha Bodhi - The Sacred Bodhi Tree, B.C.246 (기원전 246년 부다가야에서 가져온 성 보리수)
Sanghamitta to bring a Branch of the Bodhi Tree at Buddha Gaya to Sri Lanka.


세계 최고령 보리수 사원 스리마하보디트리 (성보리수나무)는 그 옛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성불을 하셨던 인도의 부다가야의 그 보리수나무에서 석가모니부처님 입멸 후 200년쯤 후 아쇼카왕 아들 마힌다 스님이 묘목을 옮겨와 이곳에 심었고, 그 후 인도 부다가야의 원보리수 나무는 죽고, 다시 이 스리마하보디트리 (성보리수나무)에서 부다가야 성불하신 그 자리로 묘목이 옮겨졌으니, 지구상 최고의 보리수이며, 최고의 성 보리수!!! 그 나무를 우린 친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아쉽게도 철기둥으로 나무 여러곳을 받치고 있는 것을 보면 오랜 세월에 힘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 Sri Maha Bodhi - 스리마하보디 보리수 - 사원 경내에서 [2004.1.3.]



△ 스리마하보디 보리수 사원 입구에서 [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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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hathupa - 루완웰리 세야 대탑을 배경으로
[촬영:???- 2548.1.3.]
최초의 고대왕국을 맨발로 걷는 순례자들의 행렬
[2548.1.3.]



루완웰리 세야 대탑 - 스리마하보리수를 뒤로하고 잘 정돈된 길을 따라 걷다보면 700m전방 왼쪽에 하얀 탑이 보이는데 이 탑이 도투게무누왕이 부처님의 원력으로 타밀족을 물리치기 위해 지어진 유명한 탑이다. 역사에 의하면 도투게무니 왕은 남인도에서 침략해 온 타밀군을 물리치는 것으로 유명하였는데 왕 말년 이탑을 완성하지 못하고 임종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에 아들은 천에 실재크기의 탑을 그려 떠나시는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렸다고 합니다. 당시 탑의 크기는 110m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55m로 물방울 모양이다. 그 이유는 물방물은 물에서 어떤 작용에 따라 생기고 곧 어떤 작용따라 사라지는 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제행무상(모든 것은 변한다.=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이 아닐까!!!!



△ The Mahathupa - Ruwanweli Dagaba 루완웰리 세야 대탑 [2004.1.3.]



△ 루완웰리 마하 세야 입구 계단에 서서 [2004.1.3.]



△ 루완웰리 대탑 입구에서 [2004.1.3.]



△ A Guardstone 루완웰리 대탑의 문지기 [2004.1.3.]






△ Lova Maha Pasada - The Brazen Palace (놋쇠궁전) - B.C.250~210 [2004.1.3.]



△ The Samadhi Buddha Image - 아누라다푸라의 선정 삼매의 불상 [ 3세기 또는 4세기] [2004.1.3.]



△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킹코코넛을 마실수 있게 즉석에서 잘라주는 열대과일가게 [2004.1.3.]



△ 더운 지방에서 갈증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킹코코넛 액을 마시는 순례객들 [2004.1.3.]



△ Abhayagiri (6th~8th Centries) - 대승불교 총림 아바야기리 대탑 앞에서 [2004.1.3.]

아바야기리대탑 - 과거 한때 들어온 대승불교 총본산이었다. 12세기 까지 스라랑카에도 대승불교가 있었으나 대승과 소승불교의 세력다툼을 지켜보던 파라쿠라마바후1세는 대승불교를 탄압함으로서 스리랑카불교가 소승불교로 이어져왔다. 이탑은 우타가미니아바야왕에 의해 지어졌는데 처음엔 110m였으나 현재는 75m로 이곳에선 최고의 크기이다. 현재 까지 잡초와 작은나무가 전탑에서 자라고 있어 페허의 탑이나 마찬가지 였으나 현재 복원중이다. 사원의 역사에 의하면 우타가미니왕은 남인도 타밀군과 전쟁에서 패배하여 이곳을 빼앗기고 14년을 유랑한 후 다시 찾는데 그 유랑시절 자이나교에게 무시당한 것을 보복하기위해 자이나사원을 허물고 그 자리에 이탑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 Moonstone, Abhayagiri (6th~8th Centries) - 아바야기리 대탑의 문스톤 [2004.1.3.]

인간의 생로병사와 불교의 사상을 함축한 문스톤은 스리랑카 모든 사원에 있는데 법당으로 막 오르는 첫 계단 바로 밑에 설치된다.

문스톤에 나타나는 동물들
오리 - 분별하는 분별심 / 물 위의 기름도 기름만 골라 낸다.
사자 - 부처님의 말씀 / 광야에서 사자가 으르렁거리면 광야는 고요해짐.
소 - 석가족의 상징이며 태양을 상징.
코끼리 - 길상이며 마야부인 하얀 코끼리 태몽을 꾸셨으니 부처 도래 상징.







Abhayagiri Dagaba - 대승불교 총림 아바야기리대탑
[2548.1.3.]
바싸와쿨라마 호수의 석양
[2548.1.3.]

△ The Abhayagiri Dagaba - height of 350 feet (B.C.103) King Mahasena






△ 아누라다푸라 민속악단의 연주 [2004.1.3.]



△ 민속악단의 연주에 맞추어 춤과 노래로 흥겨운 밤을 보내고... [2004.1.3.]



△ 아누라다푸라 민속악단의 연주와 춤과 노래 한마당을 마치고 [2548.1.3.-촬영:구광국실장-]


각국 표준시간(아래 기록은 모두 현지 시각이다)
서울시각 09:00 기준
홍콩시각 08:00 -1시간
방콕시각 07:00 -2시간
스리랑카 06:00 -3시간


2004년1월2일(금요일)

05:30 기상
06:00 수원 동신아파트 출발 06:20 호텔캐슬에 도착 (택시이용)
07:00 인천공항행 리무진 출발.
날씨는 비가 내릴 정도로 춥지않는 날씨라 배낭짐을 줄이기 위해 동복은 입지않고 샌달과 추리닝차림으로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누님과 통화
11:30 홍콩경유 방콕행 TG629 (48C좌석) THAI AIRWAYS INTERNATIONAL 출발
13:40 홍콩도착 내렸다가 15:20 다시 탑승, 홍콩공항에서 고향의 어머님과 통화
16:50 방콕 도착 후 콜롬보행 출발까지 시간이 많아서 공항을 이곳저것 기웃거리기도 하고...
22:10 스리랑카 콜롬보행 TG307 (48E좌석) 출발, 순례자를 1,2,3,4조로 편성 조별로 행동.

2004년1월3일(토요일)

00:30 스리랑카 콜롬보 도착, 한밤중이라서인지 열대의 나라에 내리자마자 예상보다 시원한 느낌.
짐을 찾고 환전을 마친 후 호텔투숙은 02:00 (수원에서 콜롬보까지는 24시간이 소요되었다)
06:00 기상, 네곰보의 The Tamarind Tree 호텔이라고 한다.(식탁에는 John Keells Holdings로)
06:30 아침 식사 부폐식, 처음 먹는 스리랑카에서의 식사라서인지 먹는 둥 마는 둥 마치고...
07:20 호텔 체크아웃, 아누다라푸라로 출발하기위해 전세버스에 다함께 호텔에서 승차.
이곳 호텔에는 여러가지 과일과 꽃들이 보였는데, 페이퍼 풀라워라는 향기없는 꽃이지만 한 그루에서 여러가지 색으로 아름답게 피는 꽃이 마냥 신기하였다
09:30 중간에 구르네갈레 휴게소에 들러 차와 쥬스를 마시고 현지인과 첫 기념촬영도 하였다.
12:05 아누다라푸라ANURADHAPURA 숙소에 도착할 때까지 장시간 버스를 타는 시간을 이용해서 각자 자신의 소개와 노래자랑이 서순덕 보살님의 재치있고 흥겨운 사회로 이어졌다.
13:00 숙소를 Milano Rest 게스트하우스로 정하고 Rm.#107. 점심은 준비해 온 라면과 햇반.
14:40 숙소를 출발 15"30 스리랑카 최초의 불교사찰 이수루무니아 ISURUMUNIY 순례,
동굴사원에서 스리랑카에 최초로 불교를 전한 마힌다스님 상에 합장하는 모습 촬영,
"LOVERS" 조각상 촬영허가를 받고 촬영,
우리나라와는 특이하게 이곳은 사찰입구부터 신발과 모자를 벗고 경내에서 돌아다니며 참배하는 것으로
그들의 한결같은 예경심을 보는듯하였고 아이들이 생후100일정도 되면 부처님께 인사를 드리러 사찰에
부모가 어린이를 데리고 오는 모습을 통해서 생활 속의 불교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마하투파 The Mahathupa - 루완웰리 대탑 Ruwanweli Dagaba
부다가야 보리수보다 오래된 성보리수 Sri Maha Bodhi Tree 참배, 순례자 일동 예불집전,
The Samadhi Buddha Image (선정삼매의 불상) 꽃 공양을 마치고 나올 때 마시는 킹코코넛 야자수물은
갈증을 적셔주는 더할 나위없는 열대의 생명수임에 틀림없다.
문스톤 Moonstone, 대승불교 총림 아바야기리대탑, The Abhayagiri Dagaba
The Tissawevea 호수 (Basawa Kulama 호수?)의 멋진 석양.
18:50 숙소 도착.
19:30 ~ 22:30 저녁 식사 및 연회, 스리랑카 민속노래와 춤, 조별 댄스공연,
스리랑카 3명의 가수 출연, 김해은 보살의 노래, 중국여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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