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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미시간호반과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 선상에서 [2001.5.~6.]
大雲  (Homepage) 2005-10-11 01:52:57, 조회 : 3,611, 추천 : 639

나의 앨범-미국6
시카고01
시카고04
시카고 미시간호반에서 봉공거사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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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미시간호반 요트정박장을 배경으로
[2001.5.29]

시카고02
나이아가라01
한마음선원 시카고 지원 건물 옆에서
[2001.5.29]
나이아가라 폭포 아래 유람선 선상에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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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06
나이아가라07
캐나다쪽 나이아가라 폭포를 배경으로
[2001.6.2]
미국쪽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2001.6.2]

세인트루이스01
세인트루이스02
세인트루이스 동생네 집앞 계단에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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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에서 예은, 건아, 경남
[2001.6.1]

세인트루이스 게이트웨이 아치 (Gateway Arch)는 미시시피강변의 제퍼슨 국립공원(Jefferson National Expansion Memorial)에 있는, ‘서부로의 길목’을 상징하는 기념비. 높이는 미국 내의 기념비 중에서는 최고인 192m. 스테인리스제의 아치 정상은 5인승의 트램으로 올라갈 수 있고, 전망대에서는 세인트루이스의 다운타운이나 미시시피강의 건너편이 넓게 보인다. 트램을 타려면 여름의 관광객이 많을때는 꽤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아침 일찍 가도록 한다. 아치의 바로 옆에는 방문자 안내소, 지하에는 서부개척의 역사와 아치 건축에 대한 자료·필름을 보여 주는 서부개척박물관이 있다. 전망대에 오르는 5인승 트램이용료는 무료라고 합니다.

세인트루이스16
세인트루이스15
세인트루이스 게이트웨이 아치
[사진자료-Yahoo에서]
게이트웨이 아치 옆에서 건아와
[2001.6.1]

세인트루이스12
세인트루이스11
아치에 오르는 계단에서 미시시피강을 배경으로
누나와 건아 [2001.6.1]
세인트루이스 유니온스테이션 입구에서
[2001.6.1]

미국 시카고행 비행기에서 함께 옆좌석에 앉아서 시카고에 있는 아들 손자를 만나러 가시던 노부부가 자식들과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살고픈 심정을 한편의 7언4구 한시로 적어보이셨는데, 부산에 살고 계신다는 이 할아버지의 마음이 바로 모든 어버이들의 마음이 아닐른지 생각해 봅니다.
   김주석 옹
夜 中 空 路 美 駐 到
離 域 萬 里 朝 共 明
別 漏 逢 喜 此 人 事
韓 美 兩 好 別 無 生
- 金 柱 石 -
밤중에 비행기로 미주에 도착하니
이역만리 이곳에도 아침은 똑같이 밝아 오는구나
이별의 눈물과 만남의 기쁨 이것이 인생사라고 하지만
한국 미국 둘다 좋으니 헤어지지 않고 살수는 없는가
- 김 주 석 -

세인트루이스03
와이키키00
세인트루이스 동생네 집 거실에서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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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잠수함 아틀란티스 승선 기념
[2001.6.]



잠수함 아틀란티스
▲ 와이키키 잠수함 아틀란티스 승선 기념 [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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