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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사 템풀스테이 외국어 자원봉사, 건아 방학 그리고 아버님 제사
大雲  (Homepage) 2003-10-11 00:33:20, 조회 : 12,885, 추천 : 2746

용주사 템풀스테이 외국어 자원봉사, 제천 금수산 무암사 (42)
수평선

템풀스테이 외국어자원봉사

장소 : 화성 용주사

수평선
불기2546년 7월20일 토요일에도 월드컵 기간동안 진행되었던 템풀스테이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었다. 이는 외국인이면서도 한국어학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교포들과 한국에 유학을 온 외국학생들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전통사찰 일일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연락받았을때 처음 75명이라던 신청자는 42명이 참가하였으며, 선업스님의 진행과 본각스님의 참관으로 자원봉사자 6명이 3팀으로 나누어 함께 진행을 도왔다. 도착하자마자 수련복으로 갈아입고 용주사 성호총무스님의 인사말로 입재식은 시작되었다. 이번 참가자들은 고려대, 경희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의 한국어학원 수강자들이었으며, 이들 중에는 아프리카의 가나에서 한국정부유학생으로 온 Derrick Okine 가족과 말레이지아에서 환경분야를 공부하러 유학와서 먼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Chua Loo Khoon 등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이들은 1박2일이 아니라 1일프로그램으로 빡빡한 일정상 불교에 대한 이해를 하기에는 시간이 매우 부족한 점이 아쉬었다. 도착부터 지연된 일정이다보니 가장 불교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사찰안내도 절반을 하다가 돌아서기도 하였다. 처음 영어, 일어, 중국어 사용자로 알고 있었는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지라 예상과는 달리 안내는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였고, 필요시 영어를 같이 사용할 정도였다.

T.S.용주사0720a
발우공양후 발우를 묶는 시범을 보이시는 선업스님
2546.7.20. - 화성 용주사 효행교육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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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용주사0720b
TS용주사0720e
입재식에서의 성호스님의 이야기를 듣는 모습
[2546.7.20.]
발우공양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 모습
[2546.7.20]

TS용주사0720c
TS용주사0720d
발우공양을 마치고 발우를 다시 싸는 모습들
[2546.7.20]
선업스님의 지도로 참선하는 참가자들
[2546.7.20.]

TS용주사0720g
TS용주사0720f
자원봉사자와 함께 연등(컵등)을 만들면서
[2546.7.20.]
茶禪一味... 참선과 다도는 같은 맛...
[2546.7.20]

TS용주사0720i
TS용주사0720h
만든 컵등을 들고 부모은중경탑비를 돌면서...
-2546.7.20.- [사진제공] 원경보살
회향식을 마치고 다함께 지장전 앞에서
-2546.7.20- [사진제공] 원경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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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아 방학 & 아버님 제사

장소 : 전라남도 고흥군 고흥읍 남계리

수평선
건아020719
스파이더멘
동신아파트 111동에서 공설운동장을 배경으로
[2546.7.19.]
방학한 건아와 함께 오랫만에 영화를 보면서
[2546.7.19.하나로극장]

구름 위에서
제1회 설록차 우리시 문학상 優秀賞

녹차 향기

그윽한 녹차 한잔 내 마음 우려내니

그리움이 한결같이 녹차향에 가득하네

고운님 그리워하며 정을 달여 담아본다


김여래(강원 춘천실고)

비행기는 눈부시게 하이얀 구름 위를 떠가고
[2546.7.17.]
고향에서 아버님 제사를 모시고 돌아오는 길목
극락세계에 계신 아버님의 웃음띤 얼굴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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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포교당거사회 7월 산행법회

장소 : 제천 금수산 무암사

수평선
불기2546년 7월14일 (일요일) 선재지역에서 주관하는 수원포교당거사회 7월 산행법회는 빗속에서 우산을 들었지만 신발과 옷은 이미 비에 적은 채 3킬로미터 이상을 걸어서 찾아가는 천년고찰 제천 무암사에서 실시하였다. 충북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에 위치한 금수산 무암사는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영조 16년(1740)에 중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이곳에는 두개의 부도가 있는데 하나는 소의 사리탑으로 유명하다. 또한 극락보전 전면의 기둥은 수령 1,200년을 넘는 싸리나무의 기둥이라 하여 보존 가치가 높다. 절 건너편을 처다보면 큰 암석이 있는데 청명한 날씨에는 산과 암석이 일체로 보이어 바위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나 운무가 산을 덮으면 암석이 뚜렷하게 보일 뿐 아니라 노승이 팔짱을 끼고 서 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霧巖寺라 칭하였다고 한다. 비가 내리고 운무가 산과 계곡에서 피어오르는 날씨인데도 그 팔짱을 끼고 있다는 노승의 모습을 끝내 볼 수 없었으니 마음에 가득한 번뇌와 욕심탓이련가?

霧巖寺 산행
천년고찰 제천 금수산 무암사 종무소 현판 [2546.7.14.]

무암사03
무암사04
무암사 입구 동굴의 바위에 낀 이끼
[2546.7.14.]
제천 무암사 극락보전의 벽화
[2546.7.14.]

죽은 소에서 나온 사리를 보관하고 있어 유명한 소사리탑의 유래는 신라시대의 큰 스님 의상대사가 무림사를 세우려고 아름드리 나무를 잘라 다듬어 힘겹게 나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운반하여 준 덕에 손쉽게 절을 세우고 이 소를 극진히 위해 주었으나 얼마 뒤 소가 죽어 화장을 하였더니 여러 개의 사리가 나와 소의 불심에 감동한 대사는 사리탑을 세우고 사람들은 무림사를 우암사(牛岩寺)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무암사00
무암사02a
무암사 극락보전 앞 계단에 서서 기념으로
[2546.7.14.]
원통형의 우 사리탑과 스님 부도 가운데 서서
-2546.7.14- [촬영] 두 보살님?

무암사01
무암사05
SBS 제천촬영장 "대망" 부속세트장에서
-2546.7.14- [촬영] 김영순 포교사
SBS 제천촬영장 "대망" 부속세트장에서
[254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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